함께 온 보드엠 매트 (집에 매트가 쌓여간다!) 함께 온 주사위 트레이와 다이스 타워...
음?! 코보게와 보드엠의 기묘한 콜라보!
다이스 트레이도 이제 집에 쌓여만간다... 차라리 프로모를 줘!
아하! 이렇게 생겼군요!
안 쓸거니깐 다시 집어넣음. 럭식님과의 콜라보!
유포리아의 위용! 정사각 같지만 좌우가 더 긴 기묘한 사이즈!
책장에 세워서 안 들어감 ㅠ 진정한 디스토피아. ㄷㄷ "보드게임을 장작으로 쓰는 보드게임 모임"이라니 미쳐따리!
게임 트레이즈는 사랑임미다! 근데 공간을 너무 헐겁게 써서 항상 내부에서 흔들림.
아나크로니는 뚜껑도 약함. ㅠ 풍성한 구성물 카드 개인용 주사위 짜란!
잘 담아보았습니다! 구매시 증정한 6091은 너무 작아서 집에 있는 6194 꺼내옴!
확장! 모르는 게 약이다!!!
또 만난 무서운(?) 디스토피아!
확장은 특이하게 뒷면과 앞면의 인쇄 방향이 다름. 그래서 본판과 똑같이 카드 끼다가는 망함.
모든 확장을 원박스에 수납!...
원문 링크 : 개봉기] 유포리아 + 모르는 게 약이다!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