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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월 5일 으른이날 후기

 후기] 5월 5일 으른이날 후기

듄 이번이 2회플째네요. 1회플째에는 거진 두번째 라운드에 의회석을 차지하면서 최대한 고비용의 카드를 빠르게 사가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5 이상의 카드만 사는 전략을 취했는데, 따로 콤보가 나지않더라도 카드 자체의 능력이 좋은 경우가 많아서인지 결과적으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더블 스코어(10 vs 5s)를 내면서 승리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보라색 연계가 되는 카드들을 비용 따지지 않고 사서 최대한 연계를 내는 전략을 세웠습니다만, 초반에는 실패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전략을 수정해서 카드 폐기 능력과 함께, 가문 능력인 스파이스 덜 받고 카드 뽑는 것을 통해 최대한 많은 카드를 뽑을 수 있도록 덱을 짜서 진행했습니다.

일꾼을 놓기 위해 사용하는 카드를 제외하고서, 최소 4~8장씩 공개단계를 거치니 후반에 꽤 괜찮더군요. 게다가 일부 책략 카드를 통해 타 가문에 대한 영향력과 함께 카드의 영향력, 그리고 필요한 때에만 전투에 집중하는 형식으로 진행을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