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부끄러움은 왜 관객의 몫인가?! 자기네들끼리 쩔엇!
하고 있는데, 왜 나는 그들의 마음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가??? 그 누구도 춤을 잘 추지도 않고, 안무가 잘 짜여져 있지도 않고… 스토리, 대사는 초등생 일기 수준이다!
춤 추는 애들은 보면 자기들끼리는 니가 이겼니, 젔니 하는데… 2/3을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말았다. 그래 니가 이겼다!...
854] 인투 더 비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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