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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형 후기]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 (7월 17일)

 스토리형 후기]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 (7월 17일)

지난번 실패로 인해 새로 시나리오를 진행했습니다. 그 점 감안해주세요. 22.

적대적인 전언 모두가 동시에 비명을 지르며 숙소에서 깨어났습니다. 다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우리가 독사에 둘러싸여 전멸하는 꿈! “예지몽인가?!”

라고 적위병이 읊조립니다. 적위병이 여기 가지 말자고 이야기를 했지만, 다른 이들이 그래도 네 문제를 해결해야해!

라며 이야기를 하고, “꿈이 정말 사실이라면 우리가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겠어?”라며 공허감시자가 한마디 거듭니다.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모두가 놀랍니다. 꿈에서 본 장소, 꿈에서 본 몬스터가 그대로 눈앞에 현실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각자의 신의 이름을 읊조립니다. 그리고 다들 마치 여러번 해본양 눈빛만 빠르게 주고 받으며 한몸인 것 마냥 움직입니다.

우리를 어여삐 여긴 신이 굽어 살피는 것이 분명하다며 다들 침착하게, 그리고 빠르게 정리해나갑니다. 순간 독사에 둘러싸이면서 꿈이 현실이 되는건가 하는 걱정도 잠시… 적위병이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