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부부 심리 상담 체험이 있어서, 해당 체험을 한 뒤에 오후 1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4분이 계시더라구요.
ㅎ 레이스 포 더 갤럭시 별점: / 5인플 이날은 2년만에 뵌 분, 그리고 앞으로 2~3년은 못 뵐 분이 섞여 있는 기묘한 파티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오래간만에 뵙는분과 함께 지난주에 돌리려다가 못 돌린 <레이스 포 더 갤럭시>를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개정판은 옛날에 비하면 아이콘의 편의성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옛날에는 참조표를 무조건 끼고 살았어야 하는데, 개정판에서는 한번 아이콘 익히고 나니깐 볼 필요가 없을만큼 잘 되어 있더라구요.
오히려 처음하시는 분들께는 게임의 개념이 생소한 부분들이 있어서 약간 헤매기도 하셨습니다. 특히나 "거래" 액션을 고르지 않고 거래를 하려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 개념을 좀 더 쉽게 설명할 방안을 좀 생각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원소스 멀티 유즈 방식으로, 카드가 돈이고, 자원이고, 동시에 내가 내려놓게 될...
원문 링크 : 후기] 7월 2일 토요일 정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