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포인트 획득(?)까지 포인트가 꽤 남아서, 연말에 갑자기 똥꼬쑈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직접 보러 가지도 않고(?) 영화 티케팅만 한 적이 현재까지 딱 1번 있습니다.
혹여라도 포인트 부족할까봐 2만원 그냥 뭐 맛난 거 사먹었단 생각하려고... ㄷㄷ 보러 가지도 않고 그냥 티케팅만 했습니다.
수요일 다른 일이 있어서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수요일이 포인트를 좀 더 적립을 해주거든요. 그래서;;; 아바타: 불과 재 SF, 액션, 모험2025제임스 카메론 블로그 글 더보기 주토피아 2 애니메이션2025자레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 블로그 글 더보기 위키드: 포 굿 판타지, 뮤지컬, 모험2025존 추 블로그 글 더보기 하지만 영화는 보기는 해야겠다 싶어서, 그냥 시간 있는 오늘!
다녀오기로 큰 마음을 먹었습니다. 걍 적당히 차끌고 갔다오면 되겠죠.
원래라면 용아맥 풀리자마자 바로바로 다녀오는 편인데, 뷁수가 되니깐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영화를 보러 갈...
원문 링크 : 2026년도 CGV SVIP를 위한 눈물의 똥꼬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