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감독 드와이트 H. 리틀 출연 존 푸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철권』 개봉 전부터 숱한(?)
이야기를 들어오던 영화 "철권". 캐스팅부터 이미 여러 사람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는데....
우연찮게 접하게 된 요 녀석....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기는 했지만.... 으아아아앜!!!!
이거 뭐얏!?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은 웬 찐따 같은 애가 나오고....
미겔은 웬 짜리몽땅한 아저씨 같은 애가, 로우는 어딘가에 눌러놓은 아저씨가... 카즈야는 뭐임?!
-ㅅ-;;; 준은 어디갔느뇨!!!? 얼핏 진 같기는 하지만.........
일단 싱크로율이 바닥인 애는 카즈야. 그나마 볼건 "크리스티나" 뿐이라닛!!!!!!!!
그나마 싱크로율이 높은건 브라이언, 헤이옹 정도뿐이었다.. OTL 이건 아니잖아...
제발 게임을 영화화 하지 말아달란 말이다.. 차라리 『레지던트 이블』과 같이 나오면 그나마 낫기라도 하지...
오로지 "캐릭터 성"으로 먹고 사는 게임...
원문 링크 : 45] 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