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포스팅인 듯(?) 싶습니다.
게임 할 시간은 없고, 맹글 시간만 있는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ㅁ; 아...
게임 공략은 거진 못하고 있고... 요새는 다른 것들 공략(?)
에 휩싸여 있네요. 주로 하는건 영화 공략(?)
이니... ㅎㅎ 그러다 우연찮게 다른 공략(?)
거리를 찾았습니다. 바로 고냥이를 선물 받은 것입니다!!!!!
종은 "노르웨이 숲"이고(노르웨이 숲의 대표적인 뾰족한 이미지 따위는 전혀 없는 아해입니다).... 이름은 5시간의 고민을 했습니다.
고롱이, 지아(서태지를 조아하는지라?!), 니아(냐~를 늘여서~), 지안(노르웨이"지안" 포레스트) 정도가 후보에 올랐습니다만...
그냥 "니아"라는 이름을 택했습니다. 회사에 가서 이름을 "니아"라고 했다고 했더니...
다음 이름은 "시몬"이냐고 묻길래.. 뭔 소린가 했더니....
아!!!! "천원돌파 그렌라간"에서 "니아"(역은 히로인이지만 비중은 절대 아닌)가 있었던게죠..
-ㅅ-; 절대 고걸 노린건 아니지만.. 어...
원문 링크 : 냥이를 분양 받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