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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서치

 733] 서치

Movies 733] 서치 슬픈단잠 2018. 9. 14. 10: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서치 감독 아니쉬 차간티 출연 존 조, 데브라 메싱 개봉 2018.08.29. 상세보기 무척 평이 좋기도 하고, <언프렌디드 - 친구삭제>와 비슷한 구성의 영화인지라 나름 꽤 기대를 갖고 봤습니다.

영화 내내 놋북 카메라, 핸드폰 카메라를 통해서만 진행되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는 편집과 연출의 힘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영화입니다.

실제로 편집하는데에 약 2년 정도의 시간을 썼다고 하니, 얼마만큼 노력했을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영화는 막 역동성이 느껴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연출이 영화의 80% 정도만큼의 중요도를 갖게 되다보니, 그 연출로 인물이 느끼고 있을 심리적인 부분이나 기타 등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모든 제품들이 "애플" 제품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애플 광고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애플 제품 사용 가이드 영화인 것 같단 생...

원문 링크 : 733] 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