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곤 감독 스티펜 펭메이어 출연 에드워드 스펠리어스, 제레미 아이언스 개봉 2006 미국 평점 리뷰보기 『에라곤』 관람일 : 2007년 8월 6일 러닝타임이 너무 짧다. 판타지 세계로서는 많은 것을 표현하리라 생각 했는데..
정작 악의 편의 보스인 "드래곤 라이더"께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하수인이 죽어버리고 영화가 끝이 나버리니.. 진정한 드래곤 VS 드래곤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조금은 아쉬웠다.
그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함인지 Smoke Dragon 즈음으로 되어 보이는 녀석이 나와서 싸우긴 하지만.. 용끼리의 싸움이라기 보다는 라이더(?)
끼리의 싸움에 더 가까웠다. 전체적으로 "드래곤"에 타고 싸우는 느낌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뭇내 아쉬웠던 부분이었다.
그리고 러닝 타임의 압박 때문인지, 스토리가 참으로 듬성듬성 진행이 되고(블럭 버스터의 한계일지도?) 주인공의 경우 "센스" 하나만으로 그런 실력까지 오른 것은.. -_-; 뭐..
영화니 그렇다고 넘어간다고 치더래도.. 아쉬운...
원문 링크 : 63] 에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