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감독 스티브 벤디랙 출연 로완 앳킨슨 개봉 2007 영국 평점 리뷰보기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2007년 8월 12일 관람 옛날 중학교때에.. 언제나 명절이 되면 "나홀로 집에" 말고도..
기다려지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다. 바로 "Mr.
빈". 아무 말도 없이 오로지 상황과, 동작, 슬랩스틱으로만 웃음을 주던 그.
볼때마다 웃을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그의 연기를 보면서 맘껏 웃었던 기억이 있었다. 그 후로 몇몇 영화에서 "Mr.
빈"이 출연을 했지만, 실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이유인즉, TV 시리즈에서는 "한마디 대사"없던 그가 "너무 많은" 대사를 한다는 점이었다!!!
목소리야 그렇다 치더래도... 말을 너무 많이 하니...
그 옛날의 "Mr. 빈"을 그리던 나로서는 너무나 많은 이질감과 함께 영화의 재미마저도 없어지고 말았다.
말을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오로지 몸으로만 전하던 그의 개그가... 너무 빛을 바랜건 아닌가 생각...
원문 링크 : 65]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