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중: 공공의 적 1-1 감독 강우석 출연 설경구, 정재영 개봉 2008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08년 6월 26일 감상 『강철중: 공공의 적 1-1』 다시 돌아온 "꼴통 형사" 강석중. 스토리는 다들 알테니 생략을 하고...
이번의 "공공의 적"은 애들을 키워서 조폭으로 쓰는 어떤 기업의 총수(?)를 맡고 있는 역할을 맡은 "정재영"인데...
사실 "공공의 적"이라고 설정하기엔... 뭐랄까?
뭔가 하나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1편에서의 이성재가 맡았던 역할은 누구나가 공감할 만한 "공공의 적"이었으나... 이번의 "정재역"이 맡은 역할을 그냥 "시원찮은 놈 정도"였다.
그것 때문에 사실 공공의 적 2편이 그닥 인기가 좋지 않았으며, 꼴통 형사일 때의 모습을 그리워했는데 검찰이 되어서 조금은 당황스러웠기 때문이다. 꼴통 특유의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감으로만 밀어붙이는 그런 스타일을 사람들이 좋아했기 때문인데, 1-1에서는 그나마 그 스타일은 잘 살아 있다. 1편 보다는 설정이 덜...
원문 링크 : 102] 강철중 : 공공의 적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