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인스 감독 카터 스미스 출연 조나단 터커, 지나 말론 개봉 2008 미국,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평점 리뷰보기 2008년 7월 1일 감상 『루인스』 몇몇 젊은 이들이 놀러와서, 단순히 심심풀이로 떠난 유적에서 일어난 일들을 다룬 내용. 일반적인 공포물에서 나오는 귀신, 사람과는 달리 여기서는 다른 것이 대상이 된다.
뭐 사실 무서운건 하나도 없었다.. 그냥.............
그랬다 -_-;;; 사람, 귀신이 아닌 다른 것에 의한 것이라는 것만 좀..... 특이했을 뿐임..
ㅡㅡ; 일단 "흡혈 식물"을 소재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는 사실 지금까지 봤던 다른 공포영화들에 비해서는 신선했다. 모든 공포영화를 섭렵하지 못한 필자로서는 이전에 이런 비슷한 소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몰라도...
아마도 있었겠지! 여튼 몸 안에 식물이 기생한다던가 하는 장면은 꽤나 신선했던 편이기도 하다...
하여간 시놉시스가 전체적으로 꽤나 부실한 측에 속하는 영화인데... 갑자기 나타난 원주민들이 그들...
원문 링크 : 105] 루인스 (The Ru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