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5 감독 데이빗 해클 출연 토빈 벨, 스콧 패터슨, 코스타스 맨다이어, 줄리 벤즈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8년 12월 10일 감상 『SAW V』 4편에 이어지는 이야기. 일단 최소한 이야기의 완결을 위해서 6편이나 7편까지 나온다고 한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사실 1편이 최고였으며, 2편까지는 좋았고.. 3편은 볼만했고.. 4편은 "씨발" 소리가 나왔고... 5편은... "걍 고어물" 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1편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벌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나마 그럴싸하게 다루기는 했었지만...
이번 편에서는 되려 사람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성이 별로였다.
폰부스에서의 전화기 속의 그 인물 역시 사람이 사람을 벌한다는 어이 없는 형태를 띄고 있었고, 역시나 그것이 영 달갑게 보이지 않았는데... 쏘우 1편의 경우에는 그런 생각이 들진 않았다.
본인이 그 현장에 직접 있으면서 개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로 ...
원문 링크 : 145] 쏘우 V (Saw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