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프로 감독 켄트 알터만 출연 윌 페렐, 우디 해럴슨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2월 5일 감상 『세미-프로』 윌 페렐 아저씨 주연의 영화. 배우들은 대체적(?)
으로 매력적이었다. 조금 보면서 정신 없이 웃고 싶었던 관계로...
코미디 영화로 정해서 한편 봤던 것인데.. 사실 너무나도 미국적인 색채의 코미디 영화였다.
지난번에 봤던 "Onion Movie"와 같은... 이질적인 유머랄까?
그래도 "Onion Movie"는 수준 높은 해학이라도 있어서.. 씁쓸한 웃음..
Black Comedy로서의 느낌이 참 강했지만... 이 영화는...
뭐 그냥 진부한(?)... 영화이다.
그리고 해피 엔딩. 그래도 마지막 2초가 남았을 때의...
자유투 씬은... 그래도 괜찮았달까?
-ㅁ-)b (고거만큼은 인정한다!!) 어째꺼나 이런 영화들이 굳이(?)
국내에 걸리지 않아서 천만 다행이라 생각한다. 딱히 작품성이 있는 것도...
그렇다고 엄청나게 낄낄거리면 웃게 되는 것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