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감독 이충렬 출연 최원균, 이삼순, 최노인의 소 개봉 2008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2월 15일 감상 『워낭 소리』 2009년 상반기 최대 화두는 아마도.. "워낭소리"가 아니었을까?
가장 많이 나오는 장면?! 여전히 예매율 1위를 보이는 엄청난 저력을 보이고 있다.
덕분에 나 역시 보게 되었다. 정말 이와 같은 멋진 장면들이 많았다.
극장용을 고려에 두었는지, 아니면 요즈음의 다큐들처럼 그런건지... 영화관에서도 깔끔한 고화질을 보여줬다.
사투리를 알아듣지 못할 일부 지방 사람들을 위해 "자막"까지 넣어주는 센스. 친구처럼, 자식처럼, 아내처럼 평생을 같이한 그들 미련하다 싶을 정도로 우직했던 소 뚝심있게 그리고 소신있게 자신의 일을 해오신 할아버지 항상 그게 불만이신 재치 만점 할머니.
그들의 삶을 아무런 가감없이... 솔직하게 담아냈다.
소 목에 달게되는 그 워낭.. 영상은 노렸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한국적인 모습"을 많이 담아냈으며, 그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