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오브 더 데드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데이브 바티스타, 엘라 퍼넬, 오마리 하드윅, 안나 데 라 레구에라, 테오 로시, 사나다 히로유키,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 노라 아르네제더 개봉 미개봉 잭 스나이더 감독은 <써커 펀치> 이후로는 영화가 어딘가 하나씩은 나사가 빠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전의 작품들은 다 좋아했습니다만… <맨 오브 스틸>부터 나락세(하락세 아님)를 겪더니 이제는 저점을 찍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넷플릭스 배급에 엄청난 홍보로 흥행에 실패할 것 같지는 않지만, 적어도 더는 맘에 드는 작품을 만드는 감독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 여튼 영화는 시작은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게임 <데드 라이징>이 생각나는 부분도 많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좀비 써는 즐거운 오락영화일 줄 알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단순 좀비도 아니고, “알파급”좀비라니!! 오~~~~~…………… 어느 순간 좀비가 사랑도 하고 임신도 하고, 대화도 하고… 하나의 부락을 이루고 삽니다.
좀비가...
원문 링크 : 857] 아미 오브 더 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