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터 - 라스트 미션 감독 올리베에 메가턴 출연 제이슨 스타뎀, 나탈리아 루다코바 개봉 2008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09년 5월 10일 감상 『트랜스포터 - 라스트미션』 제이슨 스테이섬 아저씨의 액션은 나날이 발전하는 듯. 특히나 자동차 액션에 대해서만큼은 가히 예술인듯...
물론 안에 진짜 그 아저씨가 타고 계신지는 몰라도.. 여튼 여배우로 출연하신 "프랑소와 베를레앙"은...
처음 볼때.. 웬 주근깨에 이것저것...
아유~ 그래도 영환데.. 좀 이쁜 배우를 썼음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시간이 갈수록 꽤나 매력적인 배우라는 것을 발견했다고나 할까? ^^ 이번 영화는 상당히 소재가 신선했다.
자동차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게 되면 폭발한다는 설정. 이 설정 때문에 흥미도 있지만 장소가 한정적이라서 문제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감독의 연출력과 시나리오의 힘이었을까? 다만(?)
이전까지 없었던 "멜로"라는 코드가 들어가서 사실 많이 낯설었달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