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 3 - 레버레이션 감독 세스 그로스먼 출연 크리스 카맥, 레이첼 마이너, 멜리사 존스, 케빈 욘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4월 20일 감상 『나비효과 3』 여기까지 오셨다면 신경질이 나실지도... 3편이 있길래 어랏?! 하면서 2편과 3편을 동시에 봤는데.. 2편은 무난한 영화였고 3편도....
무난하지 못했고?!(응?!)
ㅠㅠ 휘뷁... 그냥 단순히 고어 영화였음 ㅡㅡ;;;;;;;;;; 참으로...
나비효과라는 의미는 거의 무색하고... 영화는 그저 지저분한 스릴러였을 뿐...
Killing Time이라는 말을 쓰는 것 조차 아까웠던 영화. 차라리 제목이 "Time Traveler"였으면 나았을지도...
내용도 이전에 봐오던 나비효과와는 조금은 맥락을 달리하는 느낌이 강하다... 물론 과거의 일로 인해 미래가 원치 않은 결과로 바뀐 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ㅅ- 저렇게 아예 장치같은 걸 만들어 두고 할 정도라면... 이건 이전의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