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감독 김한민 출연 박용우, 엄태웅 개봉 2009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4월 30일 감상 『핸드폰』 글쎄... 사실 뭐 박용우 씨가 맡은 역의 마음(?)
이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지만.. 아..
그냥 왜 싫어하는 건지 이유라도 좀.. ㅠㅠ 스릴러라기엔 뭔가 조금 "스릴"이 부족했달까?
그리고 무엇보다.. "박용우"라는 배우가 싫어서..
아무리 악역 연기를 해도... 왜 그렇게 애가 병맛처럼 보이는건지..
엄태웅씨 연기는 갈수록 괜춘해지시는 듯... 원래 잘하긴 했지만..
주진모, 박용우. 정말 그냥 이유 없이 싫은 배우 2人.
여튼 뭐 크게 심히 모나지도, 크게 심히 잘나지도 않은 무난한 평작 스릴러! 참 재미있는 말투를 쓰시던 그분들이죠~ 여튼 뭐 스토리는 불쾌한 내용이었고 결말도 불쾌하고......
원문 링크 : 185] 핸드폰 <무난한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