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공포 감독 반종 피산다나쿤, 파윈 푸리킷판야, 용유스 통콘툰, 팍품 웡품 출연 레일라 분야삭 개봉 2008 태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6월 15일 감상 『사색공포』 태국의 실력 있다고 하는 4명의 감독이 모여서 만든 옴니버스 형식의 공포영화 시리즈. 디 아이 이후부터 꾸준히 태국 공포 영화가 발전하여 이제는 서서히 "오버"라고 해도 될 만큼 많은 발전이 있는 듯 싶다.
다만 "언어의 어색함"이라는 것이 꽤나 큰 탓인지 "대화의 어색함"은 옛날에 처음 중국 영화를 접했을 때 보다 조금 더 어색함이 감돈다. 이상하게 한국어, 일본어, 영어, 독어까지는 멋있게 들리지만..
그 외의 나머지 언어의 경우에는 웬지 모르게 손발이 오그라 드는 그런 느낌? 뭐 그렇다고 제 3세계나 기타 다른 나라 영화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웬지 모를 몰입에 방해가 되긴 한달까?
"하나의 작품인 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멋진 포스터 여튼 첫번째 "행복"이라는 작품. 『폰』, 『착신아리』와 같은 "핸드폰"...
원문 링크 : 202] 사색공포 <생각지도 못한 태국 공포 영화의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