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와이프랑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이하 <사자턱>)을 해왔습니다. 저는 적위병, 와이프는 철거전문가를 해서 말이죠.
근데 와이프랑 이 게임 말고도 다른 게임들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결국 시나리오 7번째까지만 하고서는 진도를 많이 못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2~3차례 정도 더 할 기회가 있었지만, 이번에 새로운 파티원을 모집한터라 굳이 더 진행하는 것 보다는 그냥 다른 파티원들과 함께 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이유로 다른 게임들을 즐겼네요.
그리고 그 바램은 6월 12일에야 겨우 이루어져서 드디어 4인파티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2인 파티보다는 확실히 4인파티가 훨씬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면할수록 3D 컴포 마려워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ㅠ 샀어야했나??
사진은 최대한 배제하고 일단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이 2분이나 계신지라, 아무래도 <글룸헤이븐>을 바로 시작하는 것 보다는 튜토리얼 성격의 <사자턱>을 하는 게 훨씬 낫겠다라...
원문 링크 : 후기] 6월 12일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