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개봉기&후기] 가우스 전자 슬픈단잠 2018. 4. 1. 19: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 포스팅에서 다룰 게임은 "우보 펀 앤 런"에서 제공받은 게임을 통해 진행이 되었습니다. 제공을 받았으나, 개인적인 감상을 솔직히 적었습니다.
가우스전자 웹툰 마지막 시즌에 찾아온 한정판 보드게임 조금만 더 벌고 뜬다 이바닥! 가우스전자 회사원들의 웃픈 이야기가 유쾌한 협상 보드게임으로 www.tumblbug.com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가우스 전자>의 보드게임이 곧 출시 될 예정입니다.
이 게임은 위의 링크 그림의 우측상단에 자그맣게 "I'm the BOSS"라고 씌여있는데, 바로 이 게임의 국내판 리메이크 버젼입니다. 원 저작권이 시드 색슨옹에게 있었습니다.
이후 "이글 그리폰"에서 소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글 그리폰을 통해 작업이 진행이 된 것인지, 아니면 저작권이 만료되어 리메이크가 이뤄진 것인지까지는 명확히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주신다...
원문 링크 : 개봉기&후기] 가우스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