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 인 더 우즈 감독 드류 고다드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튼 코놀리, 안나 허치슨, 프란 크랜즈, 제시 윌리엄스, 리차드 젠킨스, 시고니 위버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22일 감상 의외로 사람들에게 신선한 평가를 받던 영화가 바로 이 영화. 개봉 당시에 보려 했으나, 잦은 야근과 철야로 결국엔 영화관에서 내린 뒤에야 시간이 나는 바람에 보지 못했던 영화.
다행히 쿡 티비에 있길래 결제를 해서 보게 되었다. 영화는 순수 공포영화로 보이는 듯 싶으나, 어느 순간 약간은 블랙 코미디의 성격을 띈다.
블랙 코미디의 대상은 바로 "공포영화". 공포영화를 비꼬는 것 같은 영화들은 최근의 작품 중 하나였던 <터커 and 데일 vs 이블> 정도가 있다.
특히나 "코미디"로 풀어냈던 영화에 비하면, 이 영화는 코미디라기 보다는 공포영화에서 보이던 다양한 "장치"들에 대해서 재미난 시점으로 풀어내었다. 영화에서 펼쳐지는 다소 말이 되지 않는 상황을 그렇게 될 수 밖에...
원문 링크 : 423] 케빈 인더 우즈 <공포 영화?! 그 까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