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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지.아이.조 2 <뚜껑을 열어보니 다소 아쉬운...>

 446] 지.아이.조 2 <뚜껑을 열어보니 다소 아쉬운...>

지.아이.조 2 감독 존 추 출연 채닝 테이텀, 이병헌,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애드리앤 팰리키, 레이 스티븐슨, 레이 파크 개봉 2013 미국, 캐나다 평점 리뷰보기 2013년 3월 29일 감상 큰 기대 없이 본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는 나름 찬사를 보냈던 필자.

아무래도 옛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는데, 어째 2편은 "지아이조"라기 보다는 그냥 액션 영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일단 기본적으로 "코스츔" 1편에서의 스네이크 아이즈, 스톰 섀도우 외에는 딱히 코스츔이라고 입고 나오는 아이들이 없어서 그런가, 원작의 느낌이 잘 살지 않는 점은 역시나 아쉬웠다.

그나마 "코브라 커맨드"의 포스가 상당히 모양새가 나서 무척이나 기대를 했지만... 별다른 행동도 없이 후퇴(?)

하기에 바쁜 겉멋만 가득 찬 놈으로만 등장해서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다. 어쨌거나...

영화는 무난하다. 액션도, 연출도, 스토리도...

개 중에 "스톰 섀도우"가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