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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살인 소설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들은... 도대체?>

 452] 살인 소설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들은... 도대체?>

살인 소설 감독 스콧 데릭슨 출연 에단 호크, 빈센트 도노프리오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4월 2일 감상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을 써내는 앨리슨(에단 호크 분). 과거의 명성을 재현하기 위해 다시금 과거의 행동을 반복한다.

그 행동은 자신이 쓰고자 하는 실화의 배경으로 직접 가는 것. 실제 살인이 있었던 그 집으로 그의 가족들은 이사를 가게 되고...

하나씩 뚫어져라 보던 8mm 필름 속 영상들은 가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그 내막을 서서히 밝혀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영화.

중반부 즈음 살인마로 의심되는 인물이 모니터 안에서 얼굴을 움직일 때만 해도, 스스로가 만들어낸 허상과 술 기운으로 인해 생겨난 착시 정도로 생각했으나, 후반부로 가면서 그것이 아니라 "귀신"의 소행(?)으로 밝혀지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던 긴장감의 끈이 끊어진다.

그 뒤부터는 대부분의 이러한 느낌의 영화들이 밟게 되는 비슷한 절차를 밟아간다. 그럼에도 이 영화에서 나름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