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49] 프로젝트 X <미국 최대의 파티가 일반 가정집에서...?!>

 449] 프로젝트 X <미국 최대의 파티가 일반 가정집에서...?!>

프로젝트 X 감독 니마 누리자데 출연 조나단 다니엘 브라운, 토마스 만, 올리버 쿠퍼 개봉 2011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3월 31일 감상 영화를 볼 때는 나름 빠져들어서 보게 된다. 하지만 보고 나면 도대체 무얼 본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점입가경이 되어가는 "토마스"의 생일 파티와 함께 어떻게 이 일이 마무리 될까하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보게 될 소지가 다분히 높은 영화이다. 이야기는 어딘가를 향해 끊임없이 쉬지 않고 달리고 있고, 그 사이에서 10대가 겪게 될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려는 것 같은 느낌을 아주 살짝 받기는 하지만, 그것은 억지로 끼워 맞춰 넣었을 때의 느낌 정도.

실제로 영화 자체는 그냥 정줄 놓은 고등학생 3명의 정줄 놓은 파티를 보여주는 저급한 영화 정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엑스터시에 공권력에 반항하고, 대마와 술, 음악에 취해 아무 여자든 하룻밤 보내기 위한 그런 여정을 1시간 반 가까운 시간 동안 보여줄 뿐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