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렉: 더 비기닝 감독 J.J. 에이브럼스 출연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5월 31일 감상 <스타트렉 : 다크니스>를 보기 위해서 그날 아침에 급하게(?)
보게 된 영화. 단순한 스토리일 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제일 앞의 이야기가 또 다른 스팍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것은 무척이나 흥미로운 편이었다.
단순한 듯 싶으면서도 살짝은 또 다른 이야기가 있으므로 나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내러티브는 되는 듯 싶다. 특히나 "스팍"으로 분한 "재커리 퀸토"의 경우에는 미드 <히어로즈>에서 "사일런"이라는 캐릭으로 워낙에 인상이 깊었던 터라, 처음 볼 때에는 다소 이질감이 들었으나, 영화가 중반을 지나 후반부를 향해 갈 즈음에는 나름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게다가 "미래의 스팍"이 나오는데, 이 분이 실제로 TV 시리즈에서 스팍을 수십년간 하셨던 분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정보를 보다가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