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회사 사정상 만들던 프로젝트를 잠시간(?) 접어버리고, 모바일로 돌아서게 되어 최근 2주간 Unity 엔진을 열심히 다루어 보고 있다.
다루면서 무척 답답한 부분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개인적으로 Delphi라는 언어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Delphi 언어 개발을 총괄하시던 분이 C#의 기본 틀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던 차였는데...
막상 최근에 C#을 쓰면서 확실히 발전 된 언어라는 것은 느껴지기는 한다. 다만 무언가 "답답함"이 제법 많은데...
함수 내에서의 const 변수 선언(const 변수가 선언이 안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ㅅ-;;;)이라거나, #include가 없이 어디서든 구현만 해두면 끌어다 쓸 수 있는 점...
(물론 #include야 전처리라서 사실 이게 구시대 패러다임이긴 해도, 이거 뭐 어디 선언해도 해당 class나 struct에 접근이 되는 것은 영 미덥지 못한 것은 사실) 물론 접근 제한자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의외로 내가 원하는대로 1...
원문 링크 : Unity와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