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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정원 생활, 목가적 삶??! 그런 것은 잊어라. 빡빡함 뿐인 <와일드 가든> 개봉기로 하는 리뷰

 평화로운 정원 생활, 목가적 삶??! 그런 것은 잊어라. 빡빡함 뿐인 <와일드 가든> 개봉기로 하는 리뷰

시스템이 흥미로워 보이는 지점들이 있었기에 11마존을 통해서 구매한 <와일드 가든>이라는 게임입니다. 저희는 2번의 여행동안 재료도 수집하고, 요리를 하고, 그 요리를 손님들에게 접대하는 훌륭한 정원 생활, 목가적 삶을 누리는 플레이어가 됩니다.

책자는 룰북과 함께 솔로 플레이용 시나리오 북으로 2권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솔로 플레이용 시나리오 북이 무려 47페이지(뒤의 한페이지에는 페이지가 안 적혀 있음)나 되는 게 들어있습니다.

이거 뭐하는 게임이죠? ㄷㄷㄷ 솔로 플레이를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가 있다는 게 뭔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퍼즐 형식의 게임인걸까요? ㄷ 일단 동일한 구성 형태의 펀칭 보드는 4개가 있습니다.

플레이어 개인판, 그리고 게임에서 쓰이는 자원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자원 토큰은 4인플 기준으로 꽤 모자란 편이라서 x5, x10을 적극적으로 써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토큰이 너무 작아서 손에 집기에도 좀 힘들어서 고 부분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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