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새해가 되면 꼭 방문하는 절 이름하여 해동용궁사 이제는 나에겐 아주 익숙한 절이다. 갈 때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정도니..
올해는 주차장이 한 곳이 더 생겼네? 주차를 하고 절로 가는 길목엔 이렇게 상점들이 어묵도 팔고, (엄청 큰 어묵인데 금액이 하나당 1,500원 이였던가..?
) 염주도 팔고 이것저것 상점들이 모여 있다. 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 입구에 십이간지상이 쭈욱 있다.
일단 올해의 나도 한 컷! 나는 출발 전 무조건!!!
동전을 챙긴다. 사찰로 가는 길에 동전을 던져 넣으면 소원을 빌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깐!!
2025년 1월 1일 방문 시, 한 번에 넣었던 기억이! 확실한 건, 지금 돌이켜보니.
그때 빌었던 소원 이루어졌다..!!!! (너무너무 잘 이뤄져서 그저 웃음만 ㅎㅎㅎ)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해동용궁사 바닷가에 있는 이 절은 확실히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부산 여행의 필수 같은..? 소원을 적어 등을 달 수도 있는 곳도 곳곳에 몇 년...
원문 링크 : 소원이 이루어지는 절 해동용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