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부터 신랑이 자꾸 맛집을 찾아오시는데... 본인이 먹고 싶은 걸까?
어느 날 갑자기 백수가 된 날 위해서일까? 물론 후자인 걸 의심하지는 않는다.
ㅎㅎㅎㅎ 오늘은 울산에 수제비 맛집을 찾아가 보기로.. 이름이 저수지 휴게실(?)
휴게소(?) 저수지휴게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상보두현길 5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실업급여 3차 신청 후 출발!!!
차로 한 50분 남짓?? 배고파 ㅠㅠ 웨이팅이 많다고 하던 곳인데..
생각보다 주차장에 차도 없고? 입구에도 사람이 없네?
' 역시 우리는 운이 좋다 ' 라고 생각하기 끝나기 무섭게 번호표를 주시면서 메뉴를 말해달라고 하신다. 메뉴는 딱 4종류, 그리고 만두 우리는 매운 수제비 하나, 일반 수제비 하나를 주문했다 " 30분 뒤에 오세요~ " " 아~ 웨이팅이 있구나..
다들 어디서 기다리시는 거지..? " " 여보~ 추우니깐 차에서 기다릴까요?
" " 그래요~ " 30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지나갔고...
원문 링크 : 울산 수제비 맛집 저수지 휴게실 & 그리고 기장 칠암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