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모른 척하지 않고 나아가는 나에게 말해 주어야 마땅한 일이겠습니다. 고생했다고, 애썼노라고, 조금은 쉬어 가도 되는 거라고 그만큼 알았으면 충분한 거라고, 당신의 앎을 응원하듯, 당신의 쉼 또한 응원하겠습니다.
ㅡ 정영욱.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것이다.
ㅡ...
26.01.25 필사노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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