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을 준다는 파랑새를 찾으러 떠났는데 아무리 다녀도 없고, 집에 돌아오니까 새장 속에 파랑새가 있더라 하는거. 말도 안 돼.
늘 내 곁에 있었는데 내가 몰랐을 뿐이라니, 그랬을 리가 없어. 그것도 모를 만큼 사람들이 바보는 아니야. " ㅡ 책.
이도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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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필사노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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