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차 주부 ! 명절 차례가 사라졌습니다 ^^ ( 아버님께서 10년 고생했다고 이제 그만하라고 하셨어요 ㅎㅎ) 하지만!
명절 아침 8시 영락공원 집합! ( 좋은 거 맞지요?
) 하늘 좋고, 구름 좋고 라라와 신랑님과 등 함께 영락공원! 코로나 이후 영락공원에는 음식 반입이 안되는 거 ( 아시죠?
) 명절 전 10시경 부산 영락공원 가면 주차장 전부터 엄청 차가 막히는데. 오늘은 오전 9시!!
주차장 입구 전 주차를 해놓은 차들도 많았는데.. 주차장은 충분히 자리가 있고요!
( 처음엔 모르고 그 차 뒤에 주차할 뻔했어요 ㅠㅠ) 저희는 제1 영락원, 제3 영락원을!! 아직 차가 많이 없다!!
명절 이 시간에 처음 왔는데!! 영락공원은 이게 답인 듯. " 아버님 이번엔 꽃 붙이는 거 파는 곳이 없네요??
" " 이제 저기는 안되더라 " "네" 그렇게 돌아 내려오는 길에 저 멀리 보이는 트럭? " 라라야 어묵 먹을래?
" "응!" " 가보자 " 그렇게 갔지만 라라가 먹은 건 " 콜팝!
"...
원문 링크 : 부산 영락공원 설날 아침 영락공원 차 안막히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