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게 되는 사람보다 믿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지지만, 겨울의 추위가 강해질수록 봄의 따뜻함도 가까워지고 있다는 말일테니, 뭐든 좋게 될 것이라고 좋은 사람이라고 다시 한번 믿어보고 싶다. ㅡ 책.
김상현. 내가 죽으면 누가 장례식에 와줄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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