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당신의 꿈을 비웃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꿈같은 일 ' 을 꿈꾸지 말라고 해도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꿈같은 일 '이라 치부된다 해도, 우리가 바라는 일들과 원하는 일들 모두 결국 꿈으로부터 시작되니까요. 책.
김상현.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26.02.23 필사노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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