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언가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눈빛이 좋다. 그들의 눈동자엔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꿈과 광활한 우주가 담겨져 있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알게 됐다. 그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 입꼬리가 자연스레 올라가곤 한다.
ㅡ 책. 김상현.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ㅡ...
26.04.06 필사노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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