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위에 연고를 발라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줄이진 않을 것이다.
언제든 기대도 좋은 사람으로 영영 남고 싶다. 축하해 줄 수 있는 일이 많아졌음 싶다.
ㅡ 책. 김상현.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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