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 게 아쉬워서 밥을 배부르게 먹고도 3차로 방문한 곳! 간단한 안주를 시키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한 곳!
익선동만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천장이 낮긴 하지만 정감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업체 사진을 가져왔어요.
등받이 있는 의자 선호하는 편^^ 테이블은 6~7개 정도 있었어요. 조명은 어두운 편입니다 *_* 나름 분위기~~~~ 벽 쪽에는 가방 걸이가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의자에 걸었더니 자꾸 떨어져서 직원분이 알려주셨어요..ㅎㅎㅎ (등잔 밑이 어둡다) 둘이서 오면 딱! 좋을 것 같은 세트네용~~ 하지만 저희는 늦은 시간에 방문했기 때문에 그냥 주문 사워에일을 먹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뉴잉을 시킴...!
나는 51. 바다그램 뉴잉 IPA (8,000원) 연주는 6.
아바이 바이젠 (7,000원) 고르곤졸라 피자를 좋아하는 저희는 콰트로 포르마쥐 (20,000원)를 주문했어요. 간단히 감튀 먹자는 5분 전의 그녀들 여기 없음.
주문 후에는 기본 안주와 접시, 포크를 세팅해 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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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졸라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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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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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수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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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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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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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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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수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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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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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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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