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쑹이 금요일 연차를 써서 성수동으로 ㄱㄱ 수제버거 킬러답게 다운타우너를 가려고 했으나 내부공사로 쉰다네요;; 다른 버거 집을 갔으나 이번엔 망해서.. 세 번째로 도착한 넛츠버거ㅠㅠ 우린 정말 너므너므 배가 고픈 상태였음.
레드 앤 화이트 인테리어~~~ 요 앞에서 사진 찍는 분들도 보였어요! 요즘은 안심콜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내부가 엄청 넓은 건 아니지만 깔끔합니당~~~ 버거는 only 치즈~~~ 싱글, 더블, 트리플이 있고 넛츠버거로 하겠는지 물어보시더라구요! 땅콩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도 해서 저희는 그냥 더블, 트리플 버거세트로 했어요ㅎㅎ 콜라가 먼저 나오고 버거를 자리로 가져다 주셨어요.
확실히 트리플이 좀 더 커보이죠?? 저희는 들고 먹는 걸 좋아하는데 썰어먹는 버거였어요.
(쟁반이 좀 귀엽다고 생각함) 요즘은 치킨보다 고기패티를 선호하게 된 듯! 반을 자르면 이런 모습입니당ㅎㅎ 음..
처음에 보고 탄 건가? 생각했는데 탄 맛은 나지 않았어요.
넛츠버거는 육즙이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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