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차 마지막 날. 블챌을 작성해 보자.
이번 주는 6일 근무라 어디 가질 못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티비와 함께 보낸 시간만 가득. 이번 주 갑자기 추워지면서 아니 이렇게 갑자기 가을이 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주는 다시 더워진다고 하는데 사람이 미안해.
사람이라서 자연에게 너무 미안해 10-15년 전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하루하루 지낼 때마다 걱정이다.. 아침에는 춥고 오후에는 덥고 모두들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길 바라며!!
2주 차 블챌 꼬우 오늘는 가장 좋아하는 노래 하나 풀어본다 나의 아저씨 OST Part 2 아티스트 Sondia 발매일 2018.03.29. 손디아_어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 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원문 링크 : 블챌 2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