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차, 그리고 10월 시작! 드라마 폭군의 셰프도 끝나고 나니 이번 주는 뭘 적을까 잠시 멍~ 했음 ㅋㅋ 벌써 올해가 3개월도 안 남았다니 시간 진짜 빠르다.
연휴 끝나면 새로운 업무 시작이라 그런지… 제발 연휴가 안 끝났으면 싶다 ‘전문가’라는 게 어떤 분야를 오래 하면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사람이라고 하잖아? 근데 꾸준히 오래 한다는 게 생각보다 진짜 대단한 것 같다.
간호사로 1년 이상.. 10년까지 하는 사람 대단해 정말.. 어릴 때 피아노, 플루트, 태권도, 자수 등등 이것저것 배워봤는데 뭐 하나 특출나진 않았단 말이지.
그래도 맡은 일은 책임감 가지고 꾸준히 해온 건 내 나름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ㅋㅋ 간호사로 일한 지도 벌써 216일! 일이 딱 맞는다기보단… 그냥 돈 벌고 나이도 있다 보니 계속하는 중이다.
교대 근무하다 상근직으로 옮겨오니까 확실히 편하긴 한데, 업무는 힘들다 앞으로는 조금 더 여유로운 자리에서 상근직으로 일하고 싶고, 나중에는 ...
원문 링크 : 블챌 5주 차_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