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천사 없는거... 알고 사다준 드라이기!
좋은거 사뒀다고 하길래 드라이기가 좋아봤자 얼마나 좋나 했는데 쇼핑백 보자마자 FHI 드라이기! 단번에 알아 봤어요~ 예전에 고데기를 쓴적이 있는 브랜드였어요~ 옴메 드라이기가 박스에 들어있어~~ 명작 세라믹 원적외선 이온 드라이기래요 좋다는 설명이 박스 양옆에 적혀 있어요~ 블라 블라 오픈!
본체와 캡은 두개가 들어 있었어요 설명서, 유의사항, 품질보증서가 한장에 써 있는데 읽어보진 않았어요~ 드라이기 이상 있으면 그때는 보겠죠? 크기가 다른 캡?
주둥이....;; 마음에 드는애로 골라 본체와 결합시켜보았어요~ 우와~ 신기한데?! 빨간불이~~~ 원적외선이 뿜뿜!!
드라이기 실제로 사용해봤는데 기분탓인지 머리가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인터넷 최저가가 무려 46만원.. 엄마는 오프라인에서 샀는데 도대체 얼마 주고 구입한거야...?
무튼 잘쓸께요 고마워요~엄니 쓸때마다 오마니 생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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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FHI 드라이기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