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언니가 쉬기전날 와서 자구 안간다고 서운해해서 투닥 싸우다가 ㅎㅎ결국 전날 본가 와서 자고, 언니가 차려주는 밥먹고 카페 갈려고 부평구청쪽으로 갔어요! 이날 미세먼지 심한날이라..
마스크 끼고 걸어가는데..ㅎㅎ 언니가 힘들다고 칭얼칭얼..ㅎㅎㅎ 나 오랜만에 걷고 싶단 말이야~ 내가 남편 앞에서 찡찡대면 이 기분이겠지?하아..
사실 청리단길 다른 카페를 가려고 했지만.. 문을 닫아서~다시 단미트레이로 돌아왔어요 외관 사진은 나갈때 찍은거라 어둡네요~ 몇달전, 가족들이랑 이길을 지나가면서 막 오픈했을때 봤었거든요!
문은 앞뒤로 두개, 정문 후문이 있어 편하신쪽으로 이용하시면 되요 상큼한게 먹고 싶어 자몽파인주스로 주문하기로 해요 언니는 ? 밤호박라떼 !
읭? 왜 빵 없지..ㅜㅜ 쇼케이스도 텅텅 비어있었어요 그럼.....딴걸 먹긴 먹어야지 샐러드와 밥도 파는 단미트레이 고민의 연속...ㅎㅎ 언니가 밥도 먹고싶고, 샐러드도 먹고 싶다고해서 금방 밥 먹고 왔고, ...
원문 링크 : 단미트레이 : 부평구청리단길 비건 다이어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