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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남은 나물로, 비주얼 폭발 양푼비빔밥 한 그릇 완성!

 명절 남은 나물로, 비주얼 폭발 양푼비빔밥 한 그릇 완성!

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명절이 끝나면 냉장고 속 풍경이 참 비슷하지 않나요?

시금치나 고사리, 숙주나물까지… “이걸 다 언제 다 먹지?” 싶을 만큼 나물 반찬들이 줄지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저는 고민하지 않고 바로 양푼비빔밥을 꺼내 들어요! 남은 나물로 뚝딱 만들어 먹는 한 그릇 밥인데, 이게 또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보기에도 너무 예뻐요!

한국의 대표 한식인 비빔밥을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먹는 시즌이 명절 후 아닐까요?! 계란후라이부터 반숙으로 해줍니다~!

(완숙 좋아하시는분들은 취향에 따라 해주세요) 양푼을 꺼내, 밥을 먼저 담아 줍니다. 엄마가 만들어서 싸준, 고사리, 시금치, 숙주나물, 버섯볶음을 올려요.

나물만 넣어도 맛있지만, 집에 고기 있는 분들은 고기 넣으면 풍미가 달라집니다! 추가로 시어머니가 주신 불고기를 올려주었어요~ 계란후라이를 올리고, 노브랜드 양념장을 2큰술 넣어주고, 들기름을 한바퀴 둘러주었어요!

(양념장 없으신분들은, 1인분기준_ 고추장1큰술+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