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경제입니다. 미술 전시를 좋아해서 5월 24일부터 6월 11일까지 하나은행 하트원에서 열린 언리미티드 '_힙'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힙한 장소인 을지로에 있는 전시장에서 MZ세대가 주목하는 작가들의 합동 전시였습니다. 참여 작가로는 쿨레인, 스피브, 강재원, 지비지, 백하나, 유나얼, 제이 플로우, 레고, 풀 총 9명입니다.
각 작가들의 대표 작품들로 포스터가 만들어졌습니다. 먼저 유나얼 작가의 작품을 보겠습니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나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작가는 오래전부터 작품활동도 같이 하고 있어 작가로서도 유명합니다. 그의 앨범을 보면 흑인 소울이 느껴지는 앨범커버를 직접 만들었는데 이번 작품들도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빈티지한 LP 느낌의 작품명은 'Long Play 2' 입니다 시력 측정기 느낌의 작품명은 '시력퇴행' 입니다 제이 플로우 작가의 작품들입니다 작가는 스타일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스트리트 아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번 전시로 관심을 가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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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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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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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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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로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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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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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미티드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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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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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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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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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작가
원문 링크 : 언리미티드 '_힙'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