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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경제 추천 도서 35. 닉 부이지치의 허그(닉 부이지치)

 라디오경제 추천 도서 35. 닉 부이지치의 허그(닉 부이지치)

작가인 닉 부이지치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장애를 가졌지만 서핑.

드럼 등 다양한 활동도 하고 열정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의 강의를 우연히 접하고 이 책으로 그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조건이 제아무리 척박해도 얼마든지 딛고 일어설 가능성이 있다. 기대하는 것만으로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로 작정하라. 그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27 의사는 아기를 받아서 안아주라고 권했지만 산모는 도리질을 치며 얼씬도 못하게 했다.

"저리 치우세요! 보고 싶지도, 만지고 싶지도 않아요!"

30 작가의 어머니는 신생아를 전담하는 조산원으로 많은 지식이 있어 임신 중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술, 약도 먹지 않으며 조심을 하며 출산을 준비했지만 팔과 다리가 없는 아이를 낳게 되었고 처음에는 충격과 낙심으로 아이를 보고 싶어하지도 않았었습니다. 그처럼 비참한 환경에서 사는 아이들이 어쩌면 그렇게 밝게 웃을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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