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년 전인 2000년에 출시된 책이지만 저는 20년이 지난 후에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20년 전에 읽었으면 이해가 되지않아 읽다가 멈출 정도의 투자에 대한 깊이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투자는 상품이나 절차가 아닌 계획이다.
투자가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은 투자 수단에 얽매여 있다. 그들은 주식이나 부동산을 좋아해야만 그것들을 투자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투자를 찾으며 결국 계획을 짜지 못한다. 이는 외바퀴 수레에 얽매이는 것이다.
사실 당신은 부동산을 정말로 소유할 수가 없다. 부동산은 늘 정부에 속하는 것이다.
의심스럽다면 재산세를 내지 말아보라. ~부동산이 반드시 자산은 아니라고 했다. p.199 자산을 사는 투자가들이 있고 자산을 만드는 투자가들이 있다.
네 스스로 <90:10> 수수께끼를 풀고자 한다면 두 가지 유형 모두의 투자가가 되어야 한다. p.257 한쪽 면에서 안정적으로 보이는 것은 다른쪽 면에서 위험하게 보인다.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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