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캘리 최 님을 어느 유튜브 방송에서 잠시 뵜었습니다. 부자를 초대하는 자리였는데 처음 봤지만 작가는 활발하게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책을 출간했다고 해서 저는 호기심에 이 책을 오디오북으로 출퇴근하면서 두 번 들으며 감동을 받았고 이번에 활자로 된 책으로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기면서 생각하고 읽으니 들을 때보다 더욱 와닿는 부분이 많아집니다.
모든 것을 다 잃고 다시 시작했지만 지난번처럼, 또는 그보다 더 성공할 자신은 없었다. 그러나 엄마가 나에게 원하는 인생 정도는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늘 엄마의 희망이었는데 지금은 엄마가 나의 희망이었다. '어떻게든 살아낼 것!'
엄마가 내게 바라던 건 정말 단순했지만, 어쩌면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이 자식에게 원하는 바람일지도 모른다. 48 나는 남달리 총명하지도 않고 특별한 재능을 가진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수 십 수백 번 실패했고, 그 덕분에 더 이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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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라디오경제 추천도서 24. 웰씽킹(켈리 최)